물.
물은 어떤 공간이든
어우러진다.
컵에 물을 붓거나
다른 그릇에 부어도
물은 형태가 변화고 그 공간에 맞춰서 자리를 차지한다.
현재 직장생활 한 달째하면서
다짐을 했다.
물을 닮은 사람이 되기로
직장이란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조화를 이루는 것.
직장에서 그러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한편, 나의 성장점을 키우고자 노력하고자 한다.
직장인들이라면 알겠지만,
취업을 한 순간. 그때부터 시작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가능성이 있는 사람.
앞으로가 더 빛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기 되어야한다.
앞으로도 물을 닮은 사람.
성장점을 키우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으로 한발짝 나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