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대표팀, 희망과 가능성을 만드는 이들

희망이라는 불빛이 좀더 밝아지지 않고

멈춰있다고 생각될 때.


그럴때, 평창올림픽 대표님 선수들을 보면서 생각했다.


이들 선수들은

각자의 꿈, 목표들이 있을 것이다.

그것을 향해 하루 하루 움직였고

빛나는 내일을 만들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일상, 험난한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비인기 종목의 경우, 지원도 부족하고 열악한 환경일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다시 일어서고 일어섰다.


그 모습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시간이 꽤 걸릴지라도.


현재 나는 사회초년생 마케터이다.

아직 한 달도 안 된 마케터.


이 상황에서 엄청난 성과를 이루기는 어렵다.

회사의 흐름에 적응을 하는 시간,

현실적인 마케팅등에 이해하고 적응하는 시간들.

쉽지가 않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 하루의

노고를 축적하여 값진 희망을 만들어갈 수 있을거라

생각해본다.


나는 이번 올림픽 대표선수들을 보면서 느꼈다.


다시 도전하고 일어서는 모습을 보면서

희망을 다시 품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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