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일상을 살아간다.
학생은 학교를
직장인은 직장을
등등 다들 각자의 일상을 살아간다.
하지만, 그런 일상이 쳇바퀴 돌듯이 뻔해진다고 느껴질때가 있을 것이다.
그 속에서 우리는 일상을 변화시키는 것을 찾아본다.
그런데, 어찌보면 일상의 사소한 것들이 일상을 변주시키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다.
출근을 하고 한 잔 마시는 모닝 커피
직장 동료와 함께 먹는 점심.
퇴근 후 자신만의 취미생활.
앞서 말한 것들이 별거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것들이 모여서
일상으로 나아가는데 큰 힘이 되어준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일상 자체의 큰 변화는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일상 자체의 사소함, 소소함으로 인해
일상의 결이 달라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