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사전에 사랑이란 단어를 검색해보았다.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하지만 사랑엔 유효기간이 있다고한다.
사랑을 관여하는 호르몬으로 인해 유효기간은
2년 정도라고 한다.
하지만 유효기간을 넘어서 사랑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았다.
사랑의 유효기간을
이기는 방법
현대인들은 마음이 부족하다.
바쁜 일상 속에서 여유가 없고 번아웃에
걸리기도 하고 시간이 촉박하다.
그래서 사랑을 통해 자신의 부족한 마음을
채우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다.
지친 일상에서 사랑은 쉬어가는
길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현실의 상황을 넘어서 사랑을 오래 유지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았다.
사랑을 튼튼하게 만들어가면 좋겠다.
소중한 존재를 사랑하기 앞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질문을 던져 보자.
나는, 당신은 스스로를 얼마나 사랑하는가?
이 대답에 잠시 멈칫할지 모른다.
소중한 존재를 사랑하기 앞서서
나를 아끼고 내 감정을 내다보는 것이다.
내가 어떤 상황에서 취약한지.
내 감정이 어떤 상황에서 위태로운지.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키워가면서
나를 사랑하는 시간을 키워나가는 것이다.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아끼는 것는
방법을 찾고 키워나가다보면
사랑을 튼튼해지고 오래 사랑이
유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렇게되면 그 사랑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게 유지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