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항상 사람을 만납니다.
스쳐지나가는 사람부터.
직장, 학교, 모임에서 어디든지.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누구다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을것입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자신과 맞는 사람을 만났을 때 채워지는
말로 표현할 수 없죠.
하지만, 자신과 맞지 않는 사람을 보면서
느끼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지치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거리를 잘 두면서 만나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참 쉽지가 않아
사람관계로 힘들고 어려워합니다.
특히, 자신이 좋아하지 않고 맞지 않는 사람과 함께
있을때. 표현하기 버겁도록 불편할 수 있고
갑갑할지 모릅니다.
그럴때 잠깐 생각해봅니다.
그 사람은 어떤 성격을 가졌고
어떤 말을 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또 그려봅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말해봅니다.
그 사람은 그냥 그런 사람이다.
나랑 맞지 않지만 그런 사람이니까.
숨을 내쉬면서 생각해봅니다.
맞지 않는 사람과의 관계에 집중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
모든 사람이 맞는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