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마케터가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소셜미디어

검색을 통해 정보를 얻다_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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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검색을 통해서 필요한 정보를 얻고자 찾게됩니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은 다양한 블로그 포스팅을 보고 정보를 얻게 됩니다.

맛집, 여행, 건강 정보 등을 검색을 통해서 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들이 얻고자 하는 정보를

여러 블로그를 통해 획득합니다. 컨텐츠 마케터라면 사람들의 정보를

해소해줄 수 있는 포스팅해야합니다. 기업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마케터라면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블로그는 정보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흩어져있는 정보들을 잘 조합하고 전달하도록 해야합니다.




정보공간_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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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은 초창기에 개인의 이야기를 올리고 소통하는 공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정보를 획득하고 공유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방대한 기사들을 요약한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기도 하고

맛집, 여행 관련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관련 정보를 찾기도 합니다.

페이스북에서 카드뉴스 콘텐츠를 잘 만들기로 유명한

열정에 기름붓기라는 곳을 보면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블로그와 비슷하게 정보를 찾는 소셜미디어가 된 것 같지만

페이스북에서는 카드뉴스 형태의 콘텐츠가 주를 이루기 시작했고

제품을 판매하는 곳들이 많아지면서 페이스북은 기업들의 중요한

광고채널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컨텐츠 마케터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해당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에 맞는 카드뉴스, 광고의 방향을 찾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시 말해, 페이스북에 맞는 형식과 정보를 잘 조합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커머스 플랫폼이 되다_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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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은 초기에 사진 한 장을 올리고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인스타그램은 커머스 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옷, 캔들, 인테리어 소품 등의 제품 사진을 찍어서 올리고

바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또는 인플루언서들과 콜라보를 진행해서

자연스럽게 제품의 장점을 부각시킨 사진을 업로드해서 마케팅을 하기도 합니다.

한편, 더 새로운 방향으로 인스타그램을 마케팅 채널로 활용하는 곳도 있습니다.

최근에 화제를 모았던 홈플러스의 인스타그램이 대표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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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 맛집이라고 불릴정도로 기존 인스타그램들과는 차별화를 이루면서

홈플러스만의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컨텐츠 마케터의 경우 기업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기 이전에 인스타그램의 주요 연령대,

흐름 그리고 우리 회사와의 접점을 통해서 색깔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깊이있는 텍스트_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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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의 경우 앞선 소셜미디어들과 꽤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브런치의 경우 최근에 베타서비스에서 정식서비스가 되었고

5년도 채 되지 않은 국내 서비스입니다. 소셜미디어에 속하기는 하지만

브런치는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이라는 이름으로 브랜딩이 되었고

글을 쓰는 분들을 작가라고 지칭합니다. 그래서 텍스트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깊이있는 텍스트, 정보, 생각들이 결합이 되서 주관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표적으로 기업에서 운영하는 브런치 중에서는

매트리스를 제조하는 스타트업인 삼분의 일의 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삼분의 일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님이 글을 작성하셨는데 매트리스 시장에

대한 이해도, 스타트업에 대한 깊이 있는 글이 정말 좋았습니다.

명확한 주제에 관련된 글들이 많다보니 이 브랜드에 대한 믿음이 갔습니다.


저는 타이어중개서비스, 타이어비즈에 있을 때 개인 브런치에

자동차 산업에 대하여라는 매거진을 만들었습니다.



자동차 산업에 대한 깊이있는 글, 무엇보다도 타이어비즈가

타이어가격비교를 한다는점에서 '비교'라는 이미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

경쟁 차종들을 비교하는 글을 작성했습니다.

이처럼 브런치를 운영하는 기업들이 많지는 않지만 브런치를 운영하게되는

컨텐츠 마케터의 경우 어떤 주제로 글을 쓸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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