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투자노트에 저의 생각과 월간 투자 리뷰를 올려왔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브런치에서 제공하는 멤버십 기능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작성한 글이 다른 사람들에게 돈을 받을 만큼 뭐 엄청난 도움을 줬느냐?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솔직히 부정적이긴 합니다.
하지만, 올해 1월부터는 포트폴리오 수익률, 실제 실현 수익 등 조금 더 사적인 영역을 공개할 예정이고, 투자를 하면서 얻게 되는 인사이트도 공유할 예정이다 보니, 그 나름대로 콘텐츠로서 가치는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종목 추천 같은 건 안 합니다.) 또한, 멤버십을 시작하면 소수의 구독자 분들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지금은 당연히 유료 멤버십 구독자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하나하나씩 쌓아 올리다 보면 멤버십에 참여하는 분들도 생기겠죠. ㅎㅎ
현재 계획은 월간 리뷰만 멤버십 콘텐츠로 가져가고, 그 외의 글은 공개하는 것입니다.
자산이 어느 정도 목표에 도달하면 그동안의 과정을 연재하겠다고 전부터 생각해 왔는데, 조만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연재 작품도 공개 예정이니, 나중에 한 번 봐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