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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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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lamp
love and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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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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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사칠
보고 듣고 쓰는 사람입니다. 음악 관련된 여러 일을 전전하다 지금은 다른 사람의 음악 창작을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취미로 실전 태권도를 수련하며 시합에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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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사람
고흥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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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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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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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이영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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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다
라파엘다작가입니다. 주로 경제 소설쪽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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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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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꾹
사람들과 모여 책을 읽고 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 순간이 소중해 글로 남깁니다. 순간의 삶이 모여 이야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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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한호산구씨
찾아보니 물경력이 아닌 무경력자였다는걸 깜빡했던 2024년, 희귀질환을 진단 받았습니다. 과거의 아픔, 인간관계 모두 미니멀 해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보 에세이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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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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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Jasmine
Jasmine, 넌 설탕이 필요없지 않아? 넘 달달해서..라고 미국 친구가 저한테 던진 말이에요. 달라스에서 쟈스민의 기분좋은 날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는 디제이/구성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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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현
장가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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