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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진
평범하게 사는게 목표였는데, 암에 걸린 후 더이상 평범하게 살기 힘들어졌다. 암에 걸린 평범한 50대 남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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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
25살, 하루만에 행정고시생에서 백혈병 환자로. 회복되다가 다시 백혈병 재발. 여전히 이뤄낸 것 없는 청춘이지만 그 과정에서 진짜 나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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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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