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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제이 Bin J
유리 몸 소유자. 아픈 몸을 이끌고 출근하는 13년차 직장인. 내 몸의 한계를 인지하고, 되도록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인생 실험을 즐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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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
벽돌(brick) 한 장을 쌓듯이, 저의 글을 한 편씩 쌓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더 단단한 사람이 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워킹홀리데이를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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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이거저거, 세무말고도 다양한걸 해보고싶은 세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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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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