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하고 싶은 말 너무 많지만
줄이고 줄여서 글을 씁니다
그대에게 내 진심 전하고 싶어
가식없이 수식없이 진솔한 글을 씁니다.
그대와 내가 이 글로 교감되게
몇일 밤 꼬박새우며
그대만 생각하며
그대에게 의미로 남고싶어
시를 씁니다
# 글을 쓴다는 것, 시를 쓴다는 것. 모든 작가님이 그러시겠지만 쉽게 써진 글은 없었습니다. 쓰고, 고치고, 다듬고, 다시보고. 이 글로 나의 생각을 담아 의미로 남고싶어 지금도 다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