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내 사람이죠

by 가산

그대는 내 사람이죠


매일 봐도 또 봐도

자꾸 자꾸 보고 싶어


그대 숨소리 웃음소리

사랑한다는 목소리

들어도 들어도 또 듣고 싶어


아무리 못되게 굴어도

아무리 못나게 굴어도

모든 것을 받아주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나는 그대의

그대는 나의

이죠


# 사랑하는 사람과 매일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매일 서로에게 "사랑해"라고 마음을 나눕니다. 매일이 사랑스럽진 않을 수 있고, 미울 수도 있지만 미움보다는 사랑이 큰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서로에 대한 믿음이 커지니 어린날의 사랑보다 더 숙성된 느낌입니다.

나의 실수도 다 받아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