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바드서울
‘재미있는 세상은 가까이에 있다’라는 주제로 각자가 생각하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아티스트의 작업 과정을 담습니다. 주변의 브랜드와 사람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조안나 신
한국에서 나고 자라 21세에 홀로 첫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이후 10년 간 아시아 곳곳을 누비다가 한국으로 돌아와 직장과 결혼 생활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Off the record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지향합니다. 이성적인 디자이너였고 감성적인 컨설턴트이자 몽상을 즐기는 칼럼니스트입니다. 브랜드, 패션, 럭셔리, 아트, 경영에 대해서 글을 쓰고 강의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