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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크림쌤
중학교에 입학하고 나서야 ADHD진단을 받은 아이로 인해 뒤늦게 ADHD진단을 받은 중등 과학교사 엄마입니다. 본인과 사춘기 자녀의 ADHD 극복 과정을 담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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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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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몬
핑크레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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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옥
에세이 <우리는 조금 더 예민해야 한다> <그런 어른> <참견은 빵으로 날려 버려>를 썼고, 일상의 생각을 나누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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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엘린
늘 피곤함과 무기력 속에서 살아가던 한 평범한 엄마가 몸과 마음을 회복하며 행복으로 이르는 여정을 기록하고 남깁니다. 저의 글이 독자들에게 위로, 용기,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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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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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엘라
직장생활을 마치고 쉬어가는 동안 결혼을 했고, 아이도 낳았습니다. 잠시 멈췄던 경력 다시 이어 붙이는 중입니다. 그리고 틈이 날 때마다, 삶의 순간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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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졸업 후, 지식서비스 사업을 10년째 하고 있습니다. 실용적인 글은 물론이고 시와 에세이도 즐겨 씁니다. 모든 분들,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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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도키
꾸준히 도전하며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아이의 사춘기로 함께 번아웃을 경험하고 지금은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 속으로 초대합니다. 함께 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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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형사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22살 파출소 순경으로 시작하여 45살 강력형사의 이야기... 보이스피싱 예방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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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딸, 아내, 며느리, 엄마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하루종일 내 생각만 하는 자의식 과잉 아줌마. 생각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사람 만나는 건 힘든 내향형이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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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꾹
사람들과 모여 책을 읽고 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 순간이 소중해 글로 남깁니다. 순간의 삶이 모여 이야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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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라
이사라의 브런치입니다. 작가 지망생으로 이사라의 글에는 실제를 기반으로 한 허구가 섞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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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투자하며 한달살기 중인 장기여행자입니다. 암에 걸려 내려놓은 것이 많았던 30대를 지나 채우는 것이 많은 40대를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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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랜턴
'블루'의 차가운 이성과 ‘랜턴'의 따스한 감성을 담아... 됐고, 내가 쓰는 글이 읽고 싶은 글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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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첫째와 사별하고 지금은 무지개 아이 둘째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고, 작별하고, 그럼에도 여전히 사랑하는 일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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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노인복지센터 대표로 활동하며 사회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분들과 사회복지사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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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큐레이터
前 박물관 큐레이터. 現 노가다, 공장, 청소, 물류센터 알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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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
동명 작가님이 계셔, ‘Zei’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이어갑니다. 넘친 감정이 주변을 적시기 전에, 몰래 흘려보내는 이야기를 적습니다. 천천히, 한방울씩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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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구멍
알고 시작 했지만 더 힘든, 때때로는 즐거운 결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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