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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in 진달래사랑방
사이드 프로젝트였던 <하루15분 영어필사모임> 덕분에 진달래 사랑방이라는 브랜드를 창업했습니다. 지금은 태국 치앙마이에서 디지털 노마드로 지내며 생을 풍부하게 가꾸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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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욱이
여행을 하며 글을 쓰고 풍경을 카메라속에 사진으로 남깁니다. 오로지 제주를 담고 그것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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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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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선
쓰고, 지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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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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