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보니 좋고 나쁨이 변하더라

by NY

지나고 보니, 자기 밥그릇을 챙기려는 발버둥이었고.

지나고 보니, 이해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무관심한 사람이었고.

지나고 보니, 그래도 나를 챙겨주려는 사람이었고.

결국 좋았던 사람의 나쁜 면도 지나고 나니 보이고,

나쁜 사람이기만 했던 사람의 좋은 면도 그 당시 갈등이 풀어지니 보이게 됐다.


여기에 어떻게든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들어봐야지. 그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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