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고통은 피할 수 없지만 태도는 선택할 수 있다

나다움

by 아마토르
사람이 그의 운명과 그것이 수반하는 모든 고통을 받아들이는 방식, 어떻게 그가 자기 십자가를 지는지, 그것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의 삶에 더 깊은 의미를 더할 충분한 기회를 제공한다.

The way in which a man accepts his fate and all the suffering it entails, the way in which he takes up his cross, gives him ample opportunity - even under the most difficult circumstances - to add a deeper meaning to his life

- 빅터 프랭클(Viktor Frankl)




'왜 나만?'

삶이 어려울 때, 고통스러울 때, 혼자인 것처럼 느껴질 때 이런 생각을 해 본 적 있으신가요?


그거 아시나요?

살아가면서 어려운 상황을 겪는 것은 나 아닌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어떤 이는 밖으로 표현하고 다른 이는 속으로 삭히고 있을 뿐입니다.


맞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서 누구의 상황이 더 '어렵다!', '힘들다!'라고 감히 말해서는 안됩니다.


가족의, 친구의 도닥임도 위로가 되지만 그럴 때 잠시 멈추고 그동안의 아픔과 상처를 걷어내며 더 강해지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은 바로 나 자신뿐입니다. 드라마 속 '지안'의 치열했던 치유받던 삶이 그러하듯 말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주인공은 나 자신입니다. 자신의 삶에 책임질 수 있고 그 안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어렵고, 고통스럽고, 혼자인 과정을 거치며 어른이 되는 것입니다.


노랫말에 나오는 나의 작은 세상이 따스한 햇살이 내리는 나다움이 빛나는 세상은 아닐까요?

우리들의 따스한 날들이 계속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그냥 지나치기 아쉬운 좋은 말들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들으면 좋은 노래

https://youtu.be/5a-tqIQc8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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