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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개발자 그만두고 뉴질랜드에서 7개월째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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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나나
우리는 모두 한번 살다가 가는 인생을 각자의 방식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방황하는 인생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고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를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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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챙
빵과 디저트, 오래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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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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