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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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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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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며니
이해할 수 없는 증상들의 조각을 찾아 기면증 진단을 받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내 의지대로 제어가 안되는 몸 때문에 힘든 분과 주변인들을 돕고 공감하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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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언니
일상의 자질구레하고 잡다한 생각을 끄적입니다. 30대, 1인 가구, 11년차 회사원, 예술경영학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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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준
박승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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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독쌤
독서교육전문가이자 어린이 청소년 지식도서 작가 최승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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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on
온라인와 오프라인, 화면과 지면에서 브랜드 경험을 쌓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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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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