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말하는 남자 싸보이고 정떨어질 때

유머

by 코코조조

저거 난데?

후… 긁히네

전에 명량핫도그를

길가에서 입주변에 설탕과 케찹을 뭍혀가면서

맛있게 먹으며 걸어갔던 적이 있다

나의 에고는 저 글을 보고 말한다

‘괜히 맛있게 먹는거 부러워서 질투하고 있네‘

이런 생각조차 들지 않는 상태가 이상적인

마음의 평화 상태이겠지만

요즘은 이런 작은 긁힘은 인식하고 웃어넘긴다

일단 마음 수련을 하기 전에

밥먹고 좀 쉬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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