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절의 나 8부

에세이

by 코코조조

(틱톡 검열 이슈로 제목 변경함, 이 세상이라는 허상의 법칙을 설명하기 위해 홀로그램 우주론 개념을 빌려옴)

관찰자 홀로그래픽 스크린(Observer’s Holographic Screen): 관찰자 중심으로 반구형(또는 구형) 2D 스크린(호라이즌)이 있고, 그 안쪽에서만 3D 형체(구·입자 등)가 투영되는 다이어그램. 시야 밖은 형태 없이 정보로만 존재

즉 마음의 판단이 어떤 물질이

유해하거나 유해하지 않음을 결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마음이 판단을 내릴지 말지는

마음의 주인인 꿈꾸는 자(당신)가 결정한다

관측하여 판단을 내리기 전에는

모든 게 중립자극이며

이는 양자역학에서

양자가 관측되기 이전에는 여러 가능한 상태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따라서 우리의 각자의 마음은 매 순간

영화 상영기가 스크린에 영상을 투사하는 것처럼

우리 주변을 투사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인간의 과학법칙을 초월하는

이 세상을 만들어내는 영적 법칙이

기적수업과 우주가 사라지다 시리즈에 적혀있다

남을 흉보고 공격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을 피해야 하는 이유도 위의 투사 원리로 설명이 되며

(설령 가족이라도 자주 화내고 트집잡는 사람이

있으면 관계를 정리하고 독립하라)

타인의 공격적인 생각으로부터 보호받기 위한

가장 강력하고 편리한 방법은

기적수업의 지침을 따라서

성령의 보호를 받는 것이다

성령의 보호를 요청하더라도

가해자-피해자 관계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성령의 보호 효과는 미약하다

성령은 꿈꾸는 자의 의지를 최우선으로 하며

조언만 할 뿐이다

꿈꾸는 자가 피해자 역할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성령은 그 의지(피해자의 자해적인 경향성)로 인한

피해를 막아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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