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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
정호승 시인의 시 '산산조각'을 가슴에 품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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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내일
5년간의 직장 생활, 431일간의 세계 일주를 마쳤습니다. 지금은 아이들과 성인을 대상으로 독서와 글쓰기를 이야기합니다. 기고 및 강연 제안은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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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
쌀국수를 좋아하고 따뜻한 파인애플을 싫어합니다. 장래희망은 부유하고 명랑한 독거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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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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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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