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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일
“매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알만한 나이가 되었습니다. 짧기에 더 값진 자신의 일상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읽고, 보고, 느낀 것을 쓰고 싶은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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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ry
Rosar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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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매일을 소풍처럼 살려합니다. 글쓰기로 나를 돌보고 가꾸어 갑니다. 원 없이 재미나게 살아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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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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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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