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삶은?
난 언제쯤이면 집이 이쁘게 할 수 있을까?
곧 40대로 되는데.. 보통 여성들처럼 이제는 갖추어야 할 나이인 것 같은데.. 지금도 없다.. 일도 그렇고.. 나도 국민임대가 아니라 e편한세상, 호반 같은 브랜드 곳에서 살아보고 싶다.
그리고 하나쯤은 명품백도 살수 있을까..?
사람들은 형편 되는대로 살아라고 한다.
물론 비싼 아파트, 명품백을 살 돈은 없다.
결혼도 이미 물 건너갔다. 포기했다.
10대에는 지금같은 모습이 아니라 다르게 살줄 알았다그때에는 기업에 취업하고, 돈도 많이 벌고, 좋은 사람과 결혼해서 살줄 알았다.
세상은 공존하게 평등하게 돌아갈 줄 알았다.
그런데 이렇게 사회가 차별 받 길을 원할 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