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속에 들어가서 가게 주인으로 살까?
먹고싶은거나 집어 먹고
오고가는 마실꾼과
시덥잔은 농을 해가며
분위기 타고 싶으면 앞산을 바라보다
장자를 그리워하며
사는게 별거지.
여전히 그림을 그리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