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삶
단순한 그림
쉬운일이 아니다.
점하나로 자신의 그림을 완성하는 일은 아무나 하는일이 아니다.
그것은
감히 입에 담을 수조차 없는 내면의 힘이며
수십년간 쌓아온 장인 정신에서 비롯된 철학과 예술적인 장엄함이다.
난 그들이 부러웠으며
그들 처럼 되고싶어 안달병이나 그들의 작품을 일부러 안보고 지나친다.
비겁한자의 질투심
되고싶지만 될수없을것만 같은 두려움
그들의 예술적인 삶을 알고싶었고 그길을 걷고 싶었지만
도무지 책에도 안나와있고 전시장에서도 안알려주고 강의도 하지 않는
알수없는 미지의 세계.
이번에는 달랐다.
엘리스를 만나버렸다.
가까이에 엘리스가 있었는데 눈치를 못챈것은 못되먹은 자만심을 버려야만 했나보다
앗싸 엘리스!!
남들과는 다른시선에서 버려야할것 담아야할것을 알려준다.
3일동안 듣고들어 내것으로 만든다.
엘리스의 예술적소향을 탈탈털어 작업실로 가져온다.
엘리스의 다리가 아플까바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