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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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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
역사와 문명, 그 흔적이 남겨진 언어의 발자취를 탐구. 주로 이탈리아어를 통해 탐구하고 관찰하며 성장하고자 합니다. (비전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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