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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
글을 만질 수는 있는데 글쓰기는 무서워하는. 티티카카에 가서 왕골로 배 만들고 사는 게 마지막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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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차
원하는 때, 원하는 곳으로 떠나고 돌아올 수 있는 힘, 여성운전과 이동독립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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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키친anime cook
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 책 속의 음식을 그대로 재현해 영상으로 만들고 있는 동영상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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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늘
마흔은 처음, 삽질이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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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기
Studio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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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오
어제가 그리워도 오늘이 좋습니다. 반갑습니다. 바리오의 작은 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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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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