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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혜
인생이 곧 여행이다. 여행을 통해서 인생의 의미와 이유를 찾는 중이다. 현재 끝없는 항해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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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독일에서 살다가 미국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젠 미국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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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바다
바다와 함께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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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킴
캐나다 밴쿠버에서 공인 이민 법무사로서 먹고 사는 아저씨. 딱딱한 이민 칼럼 위주의 글만 잘 쓰는 재미없는 사람. 근데 욕심은 많아서 재밌는 글을 더 재밌게 쓰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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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으로 바위치기
수학 12점 열등생에서 유엔 진출까지 해낸 계란으로 바위치기의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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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캐나다에 살며 로맨스를 즐겨 쓰는 소설가입니다. (이전 브런치 필명은 작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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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Pie
달리며 사진 찍는 수학선생입니다. 작은 카메라 하나 허리에 차고 달리면서 단풍국 밴쿠버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담습니다. 직접 내린 커피를 즐기며, 읽고 쓰다가 잠들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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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훈
식물병리를 전공하고, 농약회사에서 연구원과 마케터로 회사 생활을 하다가, 나이 40에 캐나다 연수 중 로스쿨에 입학, 캐나다 변호사 및 변리사가 되어 캐나다에 정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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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그린
글을 쓰면서 과거를 추억하고 소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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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츠캔디
나는 감정 수집가 입니다. 마음 속 감정 하나하나를 따뜻한 햇살과 맑은 바람 아래 널어놓고 보석이 되는 과정을 지켜볼 때 짜릿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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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yeon 하이연
완벽하지 않지만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글을 통해 삶을 그리고 글을 통해 표현하고 싶습니다. 소설도, 에세이도, 시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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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
procrastinated hib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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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정
여행을 좋아하며, 그 나라에 살아보는 것 또한 좋아합니다. 19개국 65도시를 여행하며 사진을 찍고 그 사진과 함께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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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해주는 예쁜 아빠 행담소
웹소설을 연재했고 '꿈꾸는 기러기' 에세이도 출간한 직장인 소설가(필명 행담소)이며,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입니다. 글은 재밌어야 한다는 가치관처럼 재밌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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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줌마
광기불능 현실주의 예술가. 캐나다 런던에서 미술선생님이자,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회사원이자, 유투브 <캔줌마TV>의 크리에이터로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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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럽미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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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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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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