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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ONE
애쓰거나 에세이거나 둘 중 하나는 무조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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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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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최재훈
일상 속 영화 이야기를 지식이나 이론이 아닌 마음으로 또박 또박 읽어드립니다. strindbo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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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퇴직 이후의 삶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여정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지독한 타이밍이었다. 코로나가 밀어닥쳤고 생각지 못한 ‘가족돌봄’을 해야 했다. 일하던 때가 가끔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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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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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Uxer
UX/서비스 기획 분야에서 실무형 리더로써 일하며, 그 경험을 이야기하는 시니어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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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읽고 보고 느끼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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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든
글쓰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감성 에세이 작가를 표방합니다. 자기계발서를 주로 읽지만, 정작 쓰고 싶은 것은 따뜻한 위로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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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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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작업공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이야기에 나오는 모든 인물의 이름이나 세세한 사항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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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랜드
세바시의 공식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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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음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과 소통과 공감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열망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그리고 변하지 않는 길 위에서 한결같은 노래, 시, 글이야기를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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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주키
번거로운 일들을 만들어내고, 나름의 소소한 투쟁을 즐기는 들주키입니다. 들주키의 이야기는 매주 월요일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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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영
가짐은 쓰이기 위함이고 모음은 나누기 위함이다 - 박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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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부부
안녕하세요. 876일간 세계여행을 했던 월세로 세계여행, 줄여서 [월.세]부부입니다. 앞으로 일상, 회사생활, 딩크삶, 재테크 등의 글을 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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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오 분전
다난한 세상사를 보고.듣고. 기록하는 것을 업으로 삼다보니 어느새 일상의 희노애락이 굳은살처럼 무뎌집니다. 그것을 경계하고자 틈틈히 기록합니다. 이렇게 살아있음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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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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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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