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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상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한국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거의 30간 현업으로 개발과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격변의 IT 한복판에서 가치를 찾으며 다양한 소통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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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릇
저서 '오늘부터 내 그릇을 키우기로 했다' / 새로운 에세이 '이상한 고백'을 적습니다.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허락한다면 솔직히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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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헤븐
소소한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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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책만 읽다 사람에게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한 열여덟 살 학생. 그런데 이제 인터뷰 프로젝트를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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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scheom
Central Saint Martins, Visual Artist •Exhibited NFTNYC 2023, MIAMI AND SEOUL • SUPERRAREㅣ런던에서 그래픽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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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고래
가장 미시적이고도 가장 거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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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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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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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형사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22살 파출소 순경으로 시작하여 45살 강력형사의 이야기... 보이스피싱 예방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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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개아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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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ager
THIS IS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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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리
글 쓰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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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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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가
출판 편집자, 말랑북스 대표, 장래희망은 그림책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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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권
현직 은행원이 쉽게 풀어 쓴 금융이야기 '나는 은행을 이용할 권리가 있다'의 브런치입니다. 많은 분들의 좋아요 덕분에 '직장인의 돈공부' 발간까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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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년
카드/캐피탈/은행 25년 근무 후, 대학강의를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작가상 (소설-독광정육 콜렉션팀) 브런치북 특별상 (자네는 딱 노력한 만큼 받을 팔자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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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
누구나 자기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지으며 나다운 삶을 그려나가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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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한 우물만 파면, 결국 하나의 우물만 갖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세상의 온갖 잡다한 것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특히 경제와 금융, 주식 투자와 재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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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니
매일 아침 자리에서 일어나 제가 사랑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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