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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칠
문인. 영성(靈性) 연구가. 시집 '물방울은 만나면 서로를 안습니다''살아있는 그 끝까지 가고싶다' 동인지 다수. 한국문협회원. 시와여백 동인. chil1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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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크리에이터.글쓰기.중도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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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생존자
외고, 서울 상위권 대학, 히키코모리 시절을 지나 현재 공항에서 일하며 7살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저와 비슷한 시간을 지나온 분들께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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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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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앙
제로웨이스트 삶을 실천하는 자타공인 미니멀리스트. 맥시멀리스트에 프라모델이 취미인 남편을 만나 벽에 부딪힌다. 서로를 받아들이던 와중에 아이가 태어나고 더 높은 벽을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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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온
완벽하지 않아도, 오늘을 살아낸 마음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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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통합의학 박사, 감각·후각 연구자. 향기와 예술, 회복과 구조를 탐구하고 감각의 언어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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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울
봄울은 ‘보물’이라는 뜻을 품은 이름입니다. 사람과 하루 속에 숨어 있는 보물을 발견하는 관찰자입니다. 발달이 느린 두 아이와 함께 상처보다 은혜를 더 오래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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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
Sun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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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yeo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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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니어
공대 출신 워킹맘 엔지니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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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타균
김타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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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황
50.60 시절 꿈을 위해 뿌린 씨앗 , 현재 날개 달고 누리며.삶의 열매 즐겁게 수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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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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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민
강정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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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진서
늘 눈에 보이는 것들을 다시 곱씹고 그 안의 인간적인 가치를 오랫동안 묵상합니다. 저의 기록이 당신의 일상에 작은 발견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문장으로 안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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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청식
조청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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