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03_ 외식

달콤짭짤 유부♥유부

by 무채




















어쩌다 맛있는 걸 먹으면 어떻게 만들었는지 상상해봤다가

집에 가서 기쁜 마음으로 다시 만들어 봅니다.

흡사 프로 기사의 복기처럼 말이죠

어릴 때 엄마가 밥 사 먹을 때마다

이거는 뭐뭐가 들어갔네 하고 자꾸 추리를 하시는 모습이 이해가 안 됐는데

어느새 저도 이러고 있네요.

결혼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





근면성실 맞벌이 신혼웹툰

달콤짭짤 유부♥유부

via 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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