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교포에게 물어보니 그 나라 체형에 맞춰 새로 제작해서 간다고 하는데, 그렇게 하는 걸까요? 또 브라질은 완성품을 가지고 가면 세금이 비싸서, 앞판과 뒤판을 따로 가지고 가 브라질에서 봉제를 한다고 해요. 중국과 베트남 상품은 싸서 완성품을 가지고 간다고 하고요.
인도로 진출하면서 한국 옷을 인도에 팔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인도인은 유럽인 체형이라고 해서 해결책을 생각해보는 중입니다.
티쿤 인도향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인도에 의류를 팔 분이 있으면 같이 상의하고 싶습니다. 없으면 티쿤이 사람을 영입해서라도 한번 추진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방법을 찾아서 한국 옷을 유럽,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에 팔아보고 싶습니다.
온라인 해외 직판 시스템은 티쿤이 이미 다 만들었습니다.
이 문제가 해결되면 가슴이 또 요동을 칠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