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판은 경쟁자가 없다. 그래서 일단 팔리면 계속 팔린다.
아래 그래프는 티쿤이 직영하는 6개 사이트 평일 평균매출 그래프다.
일부 오르락내리락하는 사이트가 있지만 대체로 꾸준히 성장한다.
이런 경험으로 해외직판은 홈페이지 열고 3개 월만 해보면 되는지 안 되는지 거의 확실히 안다.
준비 기간 3개 월 포함하면 6개 월.
대략 1억 정도 들어가지 않을까?
아이템에 따라 다르겠지만.
준비 기간 3개 월
2인 인건비 + 운영비 : 2400만 원(400만 원 x 2 x 3)
홈페이지 제작 의뢰 : 1천만 원 내외
준비기간 비용 합 : 3,400만 원
오픈해서 3개 월
인건비 + 운영비 : 2,400만 원
홍보비 : 1,500만 원(500만 원 x 3)
오픈 후 3개 월 비용 합 3,900만 원
준비부터 오픈 뒤 3개 월까지 7,300만 원
3개 월간 해보고 접으면 7,300만 원 손실.
되는 게 확인되면 어떻게든 해볼 수 있다.
대략 18~24개 월 사이에 흑자 전환한다면 추가 1억 원 정도가 더 들지 않을까?
해외직판은 구멍가게가 아니다. 생계수단도 아니다. 큰 비즈니스다. 큰 비즈니스를 2억 정도에 할 수 있다면 어떤가? 티쿤은 10년 전 네 명으로 시작해서 지금 150명을 넘었다. 한-일-중-싱-인에 법인이 있다.
16일(목) 오후2시, 충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