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살면 미국 걸 다른 나라에 팔아야 하고
독일 살면 독일 걸 다른 나라에 팔아야 한다.
한국 걸 미국과 독일에 파는 건 한국에서 해야 한다.
미국 사는 한국인은 어떻게든 한국 걸 미국에 가져 가서 팔려고 한다. 한국 게 경쟁력이 있기는 어렵다. 한국은 중간이다. 패션 상품은 미국, 일본에 밀리고, 싼 상품은 중국에 밀린다.
독일 사는 한국인도 한국 걸 인도에 가져 가서 팔려고 한다.
미국 살면 미국 걸 다른 나라에 팔아야 하고, 독일 살면 독일 걸 다른 나라에 팔아야 한다. 그게 쉽고 편하다.
또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거다.
한국이라는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거다.
틀을 벗을 때 새 세계가 열린다.
4월19일(목) 오후 2시-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