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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환
저널리즘과 인터랙티브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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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탕국
글 써서 연필 사는 사람. 거의 모든 예술의 지지자. / 13년 간 시사•교양 방송작가로 일하다 잠시 멈추고 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습니다. 다시, 13년차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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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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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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