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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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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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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창문 by T John Kim
외국어 교육학 박사. 장애아동 테니스팀 코치. 미국 대학에서 티칭하며 아이 둘을 키웁니다. 시간의 컨티뉴엄 속에서 교육과 삶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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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순봉
하순봉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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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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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혜정
인혜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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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환
정성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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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ja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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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tatiana
Mariatatiana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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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지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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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아이
행복한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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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msong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진 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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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 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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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지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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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나는 영감을 주는 말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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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맘한입
초등 교사예요. 계획 없이, 기분 내키는대로 살아요. MBTI의 P 성향이죠. 그런 제가 엄마가 되다니요? 의욕만 가득한 초보엄마의 육아일기를 솔직하게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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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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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쓰는구링
슬픔을 위로하다 슬퍼지고 그러다 사랑에 빠지고 이별을 만나 주춤하는 일이 마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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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lynne
병원 간호사 생활을 뒤로 하고 제약회사에서 행복한 일터를 일궈나가는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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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
글 쓰는 걸 너무나도 사랑하는 어린 작가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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