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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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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사자
다운증후군 여섯 살 딸과 천방지축 네 살 아들과 함께하는 미국 콜로라도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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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머무는 바없이 마음을 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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