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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몽
글이라도 써야 살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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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퓨처
28년차 연구원입니다. 경험과 생각, 추억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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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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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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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MBC 기자.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듣기 수업', '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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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추리
기자, 도쿄 특파원, 에디터...경험과 고민을 정돈하여 사건, 일본, 저널리즘의 '이면'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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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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