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위샬
인도 문화에 관심이 많은, 한때 다큐멘터리 PD를 꿈꿨던 경제신문 기자입니다.
팔로우
은빛구슬
시집살이는 특별한 결혼 이야기가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집살이는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가족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죠. 그래서 이제는 가족을 이야기 합니다.
팔로우
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팔로우
볼우물
시사교양국 작가를 거쳐 브랜드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류련
에세이집 『오늘은 감당하기 힘들고 내일은 다가올까 두렵고』를 썼습니다._ 에세이집에 들어갈 초고를 올립니다!
팔로우
MR 허블
아직도 문득문득 살아가는 일이 낯선.
팔로우
스키너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조리학과에서 서양조리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식탁 일기를 통하여 음식의 역사와 문화를 매일의 식탁과 함께 풀어 봅니다. jkshin@ck.ac.kr
팔로우
Mr Gray
그럭저럭 살다보니 그럭저럭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