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2

Come What May

by 사랑의 숲

좀 있음 내 생일이라고 몇몇 아줌마들이 모였다. 맨날 집에만 있는 내가 안쓰러웠나. 이유야 어찌되었든 고맙고 유쾌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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