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5•36

Come What May

by 사랑의 숲

밤 10시 55분. 언제 다시 깰지 모르는 다나를 겨우 재우고 소파에 털썩 앉았는데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무슨 생각을 했었는지 도통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나마 지금 입고있는 옷에 적혀있는 문구들이 나를 다독여준다.

all is well

trust the process

Remember to breathe

Rachel이 직접 문구를 적어 선물한 티셔츠
Peek A Boo 까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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