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7

Come What May

by 사랑의 숲

수요일은 Nutritionist가 집에 오는 날. 쑥쑥커도 모자랄판에 몸무게가 줄었다. 지금주는 양도 벅차하는 다나. 이제부터는 매끼마다 코코넛오일을 첨가해 칼로리를 높여보기로 했다.

잠시 탈출을 꿈꿨던 Averly the Sn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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