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What May
수요일은 Nutritionist가 집에 오는 날. 쑥쑥커도 모자랄판에 몸무게가 줄었다. 지금주는 양도 벅차하는 다나. 이제부터는 매끼마다 코코넛오일을 첨가해 칼로리를 높여보기로 했다.
Believe in Miracles. Hope is never l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