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64•67

Come What May

by 사랑의 숲

요며칠 토하고 힘들어하는 다나를 보며 마치 돌밭을 뒹구는 듯이 마음이 아팠다. 도대체 어느 경지에 올라야 힘들 때 힘들지 않을 수 있는건지.. 지금 내가 할 수 있는건 또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는 것. 그뿐이다.

Life is not always beautiful. But in the end, life is a beautiful ride. 그래, 괜찮아.

https://youtu.be/e2gcSglbN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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