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소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어린이들의 알레르기 호흡기질환을 40년간 진료하다가 2019년 은퇴했습니다.
은퇴 후 디지털 이미지 만드는 일어 집중해서 여러 차례 전시를 했습니다.
일 년에 한 번씩 동인들과 수필집을 낸 지도 10년이 넘었습니다.
가능하면 매일 살면서 느낀 일을 사진과 함께 일기처럼 남기고 있습니다.
은퇴한 후 7년째 혼자 놀기를 하고 있는 노인입니다.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을 글로 남겨 보고 싶었습니다. 살다간 흔적을 남긴다는 생각은 아니고 남는 시간을 재미있게 하고자 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