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지하철
1863년 1월 10일, 세계 최초로 지하로 다니는 기차가 생겼다. 영국 런던 지하철 이름은 언더그라운드(Underground)' 또는 '튜브(Tube)'로 불린다. 런던의 지하철은 빨간색의 이층 버스, 검은색의 블랙캡에 이어 도넛 모양에 빨간색 디자인은 도시디자인으로 자처할 만큼의 아이콘으로서는 충분해 보인다.
덩치 큰 영국인이나 유럽인에 비하여 마주 앉은 상대의 무릎이 닿을 정도로 좁은 교통수단이지만 여전히 런던의 지하철은 이용하는 이들에게는 중요한 교통수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