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우체통
손편지가 여전히 가능할까
어떤 이야기가 우체통 안에 담길까
제법 몸짓도 크고 담을 이야기가 많은 듯하다.
동근 빨간 우체통이 오고 가는 이들에게 낯선 이방인처럼 취급되는 것은 아니겠지
지구별 여행자 아르테미스(Artemis)는 커뮤니티에 대한 모두를 생각하는 공간사회학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