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살면
바닷속 문어 아저씨의 카페에서 따뜻한 초콜릿 우유를 마시면서 바깥 풍경을 볼 거야.
창문 너머엔 빨간 단풍나무도 있고 노랗게 물든 나무도 있어.
물고기들이 떼 지어 다니는 이 곳과는 다르게 고요한 것 같아.
그렇게 잠시 풍경을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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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for wat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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