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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맞다
사는 이야기 주로 합니다. 맞는 이야기 주로 합니다. 내가 맞다 하고 주체적으로 못살다가 이제는 내가 맞다 외쳐보려는 자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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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원
흐르는 시간 속, 제가 걸어온 과거의 길 위에서 조용히 에세이를 씁니다. 묵혀둔 기억들을 오늘의 시선으로 살며시 음미합니다. 마음에 잔잔한 여운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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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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